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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씨앤아이 윤철한 대표, ‘SW 대중소 상생협력위원회’ 발족 참여
2010년 5월 18일
- 지식경제부 주관 상생협력 위원회 발족식 참석… SW 산업 상생 문화 선도
-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및 IT 산업 리더들과 산업 발전 방안 논의
- 중소 SW 기업의 대표주자로서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상생 생태계 조성 기여

하성씨앤아이(대표이사 윤철한)는 지난 18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SW 대중소 상생협력위원회 발족식’에 공식 초청되어 참석했습니다.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족식은 대형 IT 서비스 기업과 중소 SW 기업 간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하여 김신배 위원장, 오경수 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 대한민국 IT 산업을 이끄는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하성씨앤아이 윤철한 대표는 이날 발족식의 주요 인사로 참여하여,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제언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성씨앤아이는 그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 역량과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중소 IT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대기업과의 모범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성씨앤아이 관계자는 “대한민국 SW 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상생협력위원회의 시작에 하성씨앤아이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IT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과 협력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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