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아주경제 'ABC NEWS' 출연, 윤철한 대표가 밝히는 하성씨앤아이의 30년 생존 전략
2026년 6월 18일
- 본업 집중과 고객 신뢰로 다져온 30년, AI와 ESG를 더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윤철한 하성씨앤아이 대표가 아주경제의 'ABC NEWS'에 출연하여 회사의 30년 경영 노하우와 미래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1997년 설립된 하성씨앤아이는 공공과 SK그룹 등 주요 파트너사의 IT 시스템을 구축하며 30년간 내실을 다져온 중견 기업입니다. 대형 SI 업체와 차별화된 맞춤형 전문 서비스와 '무결점 품질 경영'을 통해 매년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ESG를 실질적인 생존 전략으로 채택해 투명 경영과 탄소중립,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비전 2026’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투명 경영을 선포한 하성씨앤아이는 AI 산업 격변기 속에서도 업무 프로세스의 AI 내재화를 통해 차세대 경쟁력을 확보 중입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주경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617133835049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