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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WESAVE’ 동참… IT 기술에 나눔의 가치를 더하다

2025년 12월 26일

- WESAVE(아동을 살리는 기업) 후원 및 기후위기 대응 지원
- ICT폴리텍대·동국대·휘문고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장학 사업 전개
- UN SDGs 연계 사회공헌 포트폴리오 중장기 확대 추진

하성씨앤아이(대표이사 윤철한)가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WESAVE(아동을 살리는 기업)’에 동참하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하성씨앤아이는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국내 아동을 구호하는 WESAVE 활동과 더불어, 기후위기 대응 후원을 병행하며 사회적 책임(CSR)의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ICT폴리텍대학, 동국대학교, 휘문고등학교 등 주요 교육기관에 정기적인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IT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8년 넘게 축적된 IT 기술력으로 국가 시스템을 지탱해 온 하성씨앤아이는,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 세대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윤철한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적 신뢰와 함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때 완성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기술을 바탕으로 아동 복지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회공헌 포트폴리오를 중장기적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제공: Martin Martz

대표이사 윤철한
​사업자등록번호 206-81-11220
​주소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65 B동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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