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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6] 하성씨앤아이, 홈페이지 대대적 개편… 투명 경영과 ESG 실행력 강화

2026년 1월 27일

- 사용자 경험 혁신 및 ESG 소통 강화 위한 공식 홈페이지 오픈
- 가솔린 법인 차량 감축 및 저탄소 인프라 전환으로 ‘Micro RE100’ 실천
- IR·윤리경영·주주환원 채널 신설 및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준비 본격화

하성씨앤아이(대표이사 윤철한)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투명한 경영 정보 공개와 ESG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지속가능 경영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핵심은 ‘경영 투명성 강화’입니다. 하성씨앤아이는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최근 3개년 재무정보(IR) ▲윤리경영 제보채널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등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는 상장사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하여 고객사와 주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윤철한 대표이사의 강력한 책임 경영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

특히 하성씨앤아이는 공동 사무실 입주라는 환경적 제약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탄소 중립 모델인 ‘Micro RE100’을 선언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기존 가솔린 법인 차량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저탄소/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추진하는 등, 사무실 내부를 넘어 기업 자산 전반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물리적 한계를 핑계 삼지 않고 실천 가능한 최소 단위(Micro)부터 Net Zero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하성씨앤아이만의 진정성 있는 환경 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또한, 이러한 투명 경영 행보와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WESAVE, 교육·장학 지원 등)를 집대성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는 하성씨앤아이의 중장기 ESG 목표와 데이터 기반의 경영 성과가 투명하게 담길 예정입니다.

윤철한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한 채널 정비가 아닌, 하성씨앤아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임을 증명하는 첫걸음”이라며, “비록 작은 실천인 Micro RE100에서 시작하지만, 주주와 사회가 모두 행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지 제공: Martin Martz

대표이사 윤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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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65 B동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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